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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인문학술원, 전주·군산·목포·제주 선교부 활동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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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문학연구소 댓글 0건 조회 113회 작성일 24-06-2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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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기독교 문화유산 학술대회'…21일 오후 2시 인문예술대

순천대 제공
순천대 제공 
국립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은 오는 21일 인문예술대 1층 교수회의실에서 호남 기독교 연구 현황과 쟁점을 전주, 군산, 목포, 제주 등 4개 지역을 중심으로 살피는 '호남 선교부 연구 현황과 과제' 2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올해 1월에 열렸던 1차 학술대회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주제들을 추가해서 다룬다.
우승완 순천대 인문학술원 연구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학술대회에서 △전주선교부 연구현황과 과제(이재근 광신대 교수) △군산선교부 연구현황과 과제(임희모 한일장신대 교수) △목포선교부 연구현황과 과제(이남섭 한일장신대 교수) △제주선교활동 연구현황과 과제(조성윤 제주대 교수) 등 총 4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논문 발표 후에는 최상도 호남신학대 교수, 송상훈 전주신흥고 교사, 남아현 목포대 연구원, 김선필 제주대 교수 등이 토론에 나설 예정이다.

강성호 인문학술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8년 동안 순천과 전남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연구했던 기독교 연구의 지평을 호남, 제주, 대전으로 넓혀 지역의 기독교 문화유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하려고 준비한 자리"라고 밝혔다.
순천대 인문학술원은 2018년 종교역사문화센터를 부설센터로 설립해 지역의 종교 역사 문화를 연구해오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순천선교부 1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독교 관련 행사를 개최했고 지난 1월 전남 동부 기독교 연구총서 4부작을 완간한데 이어 다섯 번째 연구총서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11월 전주에서 전북대 인문학연구소, 전북 CBS와 공동으로 '호남 미국남장로회 복음선교' 학술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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